호호아이 서현이와 마루네 집입니다.

 

 

 





   호호맘  

   규리가 보내온 스승의 날 꽃바구니
스승의 날...

취업을 하여 돈을 번다고 밥사준다고 규리가 온다 온다 하더니 바빠서 오지 못하고... 꽃바구니를 보내주었다.

처음으로 받아보는 꽃바구니...

잊지 않고 보내준 마음... 무얼 보낼까 고민하던 마음이 느껴진다... 정말 고맙다.

감동의 물결...

학교에서 받으니 또 그 감동이 남다르네...






규리야 고마워~~

선생님들이 다들 "우와~ 부럽다"  하셨단다.



잘 받으셨군요~~ ㅋ 마구 우쭐대시지 그러셨어요 ㅋㅋ
15일에 반차를 내고 찾아뵐까 했는데 학교 홈페이지 가보니까
수학여행을 가셨더라구요. 다음날인 금요일엔 제가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고 그래서
또 시간이 안맞아 안타까웠어요 >_< 갔다와서도 오늘까지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홈페이지 생각이 나서 들렀어요.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예요.
케익은 꽃집에서 뚜레쥬르에서 주문해서 해준다고 그래서 제가 직접 못골랐는데
퀄리티를 직접 확인하지 못해 여전히 찜찜한 마음이 있어요. 하지만 제 마음이
팍팍 전달된 거 같기는 해서 다행이예요 ㅋ 꽃바구니는 꽃바구니고
밥도 꼭 사드리겠어요! ㅋㅋ 다음에 주말이나 제가 휴가 내게 되는 평일에 꼭 만나요 ^-^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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