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아이 서현이와 마루네 집입니다.

 

 

 



::   호호맘 
::   혁신학교.. 이제 시작입니다.
지난 일년간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데 잘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람을 잃었고, 자신감도 잃었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낄때마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러나... 어찌 어찌 여기까지 왔네요.

부족해도 꿈을 꿀 자격은 있는 거죠 ?
흔들리면서도 피는 꽃처럼....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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