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아이 서현이와 마루네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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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7세]영어그림책- 제이와이북스 노부영시리즈 180

이름
:  호호맘  작성일 : 2007-01-13 01:52:05  조회 :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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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buyoung.jpg (444.2 KB), Download : 138


노부영?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를 말한다. (http://www.jybooks.com)

12월말 친구 성실이네 집에 다녀왔다.  kim&johnson 영어교육강사였던 친구에게
하긴 해야하는데 불안해하기만 하지 실제로 뭔가 시작한 것은 없는 서현이 영어교육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서현이가 아직 영어 베이스가 없다는 것과 집에서 서현이 마루 함께하고 싶다고하니 강력추천한 책이다.

낱권 구입도 가능하지만 이제까지 사놓은 책도 없고, 앞으로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영어동화책을 읽어보겠노라 작정하며 ... 눈 딱감고 질렀다.

잘한 짓인지 못한 짓인지 ... 앞으로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관건이겠지...

책을 받고 처음엔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 지 엄두가 나질 않아서 참 난감했다.
우리나라 출판사의 책처럼 하드커버로 되어 있지 않고 얇은 플랩북들이기 때문에 세로로 꽂아놓으니 잘 보이지도 않는다.
CD와 책을 매칭해서 찾아야 하니 찾는데 시간이 한참걸린다.

그래서  며칠동안 궁리하여 찾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정리를 시작했다.



다음은 제이와이북스 노부영게시판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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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무지의 소치로 첫째아이 일곱살 막바지에야 노부영을 구입한 직장맘입니다.

엄마표 영어교육은 남의 일로만 여기면서

다들 영어유치원, 학원을 보내는 와중에 별다른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고 불안해하기만 했습니다.  아이가 둘이기때문에 나중에야 학원을 선택하게 되더라도 어느정도는 집에서 시도를 해봐야 할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둘째가 36개월이 되기 전까지는 하루 하루 사는게 버거워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을 다니며 만나는 위대한(!) 엄마들에 짓눌려 기만 죽고...자괴감만 심해졌습니다.


노부영을 안것은 1년이 좀 넘었지만 책을 살 엄두는 못내다가 눈 딱 감고~~ 질렀습니다.

전 지난 12월 19일쯤 책을 받았습니다.


연말모임으로 바빠서 며칠동안 박스채 거실에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틈타 박스를 개봉하고 책꽂이에 꽂았습니다.
꽂으면서 정말 심난했습니다.

얇은 책들을 세로로 죽 꽂아놓으니 찾기도 어렵고... 하 어쩌나...

사이트에 들어와 기웃 기웃하니 다들 책 전면이 보이는 책꽂이를 사서 그곳에 정리를 예쁘게도 했더군요... 좁은 집에 또 뭔가 사들이기도 그렇고...


좀 며칠 두고 보다가 나름대로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1. 사이트에서 노부영180 목록을  다운받아 책과 CD tape 의 누락여부를 확인했습니다.



CD가 책속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1,2,3,6,31,32,44,83,87,96,105,128,134,135,162,164,165,177,179  입니다.

2.기록 후 번지지 않도록 테잎을 붙일 수 있는 견출지에 번호를 적습니다. (번호2개씩 나란히)

3. 두개의 번호 중 하나는 CD에 하나는 책에 붙입니다.





4. 책꽂이 옆에 출력한 목록을 코팅하여 붙였습니다.



책과 함께 온 리플렛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벽에 붙였습니다.




5. 클리어 파일을 준비하여 노부영 캘린더를 출력하여 끼우고 아이들과 함께 볼 책 내용을 몇개 미리 출력하여 끼워놓습니다.



6. 노부영 reading table 을 만들어  읽은 것을 간단히 기록합니다.

번호, 날짜, 책번호, 책제목, 간단한노트



더듬 더듬 갈피를 잡아 정리를 했지만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겠지요.

노부영이 집에 온지 2주인데 깊이는 없어도  10권쯤 읽은 것 같습니다.

10권밖에 안읽었는데 아이들의 영어 흥미가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더욱 잘 활용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죠. 그리고 부지런히 사이트에 와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내가 학생으로 공부할때보다 더 비장한 각오로 임하는 것 같습니다.

한걸음 내딛으니 다음 걸음이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구요....


매번 정보만 얻어 가다가 저도 한번은 정보를 보태고 싶어 쑥스러움을 무릅쓰고 졸린 눈을 부벼가며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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